중2 지금 바꿔야 하는 것 3가지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중학교 2학년일 때는 고등입학이 멀어 보이지만 올해 겨울을 지나 내년에 중3이 되면 고등 입시가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미 고등선행을 시작했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혹시 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닌지 불안해지기도 하죠. 그렇다면 중학교 3학년 생활이 시작되기 전에 3가지를 점검해 보기를 바랍니다.


고등을 대비한 수학 공부법
입시 수학은 암기력이 아니라 사고력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렇기에 잘 외우는 학생이 수학 상위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이 강한 학생이 수학 상위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일 지금까지 수동적인 태도로 암기 위주로 수학을 공부해 왔다면 그 방식이 중학교 내신 시험에서는 결과가 좋았어도 반드시 고등을 대비하여 수학 공부법에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중3일 때도 여전히 수학을 외우기만 하면 중학 수학 기본기가 잘 갖춰지기 어렵기 때문에 고등입학 전에 꼭 입시 수학에 맞는 방향으로 수학을 배울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에이텐은 입시 수학에 필요한 수학적 역량을 중등부 수업에서부터 키워주고 있습니다.


고등 상위권을 위한학습 목표 설정
중학생의 경우 단기적인 공부 목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와 같은 학교 내신시험에 있겠지만 학교 내신시험을 지금하는 수학 공부의 최종 목표로 삼지는 않아야 합니다. 특히 내가 다니는 학교가 내신 시험을 비교적 쉽게 출제하는 편이라면 내신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어도 고등 상위권을 위해 기본부터 심화까지 실력이 견고하게 완성되고 있는지를 꼭 체크해야 합니다. 고등학생이 되면 내신이 지금보다는 어려워지고 모의고사, 수능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죠.
에이텐 수학학원은 중등부 수업의 목표를 내신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도 수학을 잘할 수 있도록 고등입학 전 최대한 수학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 외에 개별 보충 설명도 챙기면서 하나를 배우더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개념간의 연결성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수학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혀주는 거죠. 또한 고등부 선생님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등 수학에서 다루는 용어들을 중학 수학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하면서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하지 않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수포자가 되지 않는 마인드셋
중학생일 때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하지 못하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수학이란 과목 앞에서 위축되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의 마음을 갖게 되죠. 안타까운 사실은 수학은 대입에서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과목이 전혀 아니라는 점입니다.
에이텐은 수학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부족한 빈틈을 빠르게 보완해 주고 있어 풀리지 않는 문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 앞에서 혼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당연히 수학 실력도 한층 더 올라간답니다.
중2에서 중3으로의 변화를 앞두고 있는 시기, 고등 수학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인 만큼 고등 수학 상위권을 위한 탄탄한 실력을 만들어 보세요. 방이동에서만 20년 수학을 가르쳐온 선생님이 함께하는 에이텐 수학학원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고 싶으신 분들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전화번호는 아래 지도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