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과목이 되도록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특정 과목을 더 좋아하는 이유로 이과, 문과를 결정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특정 과목을 어려워한다는 이유로 이과, 문과를 결정할 때가 있습니다. 이공계와 관련된 전공을 희망해도 수학이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다른 전공을 찾는 것이죠. 수학학원 선생님으로 지난 20년간 만난 아이들 중에는 수학이 어려워서 자신의 꿈을 낮추려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의대에 진학하려는 꿈이, 자신의 점수에 비해 너무 과분한 꿈인 것 같다는 생각으로 포기하려고 했었죠. 하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건 목표치를 낮추는 일이 아니라 최대한 그 목표치에 가닿도록 만들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정말 열심히 수학을 가르쳤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아이 스스로도 불가능하다 여겼던 의대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희 에이텐은 수학이라는 과목이 아이들의 꿈을 꺾는 과목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에 가까이 가도록 도와주는 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해할 때까지보충 설명을 하는 이유
학원을 다니면 점수가 오른다는 말이 참이 되려면,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바로 학원에서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죠. 수업을 그저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어야 실력이 올라갑니다.
공부란 수업을 듣는 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도 학원을 그저 오고 가고,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푸는 일만으로 공부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고요.
이러면 실력, 점수가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에이텐은 수업 중간 중간 아이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도 확인하고 수업 내용을 잘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어려워하는 부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수업 전후로 채워주고 있어 올바른 수학 공부가 가능해집니다.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며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실력이 오를 수밖에 없기에 수학 과목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과목이 되어주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 원하는 진로나 꿈이 명확하지 않은 아이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상위권의 성적을 마련해 놓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진학하고 싶은 대학, 학과가 생겼을 때 큰 도움이 되어줄 테니까요.


많이들 수학은 어렵다고 말하지만저희 에이텐의 생각은 다릅니다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과목이라는 걸 경험해 보고 싶다면 저희와 함께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