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직도 중학수학에 적응중이라면?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중학교 입학 후 벌써 세 달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아이들은 아마 중학생이라는 달라진 타이틀에는 적응을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초등에서 중등으로의 수학 변화에는 적응을 못하고 공부를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중1 학생들도 많을 겁니다. 다행히 중1이라서 성적이나 공부에 대한 부담은 적을 텐데요
그렇지만 수학에 아예 손을 놓게 되면 내년에 시작할 공부는 더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중1이라면 이번 학기가 끝나기 전에 초등에서 달라진 수학 변화에 적응을 빠르게 끝내보는 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변화를 어려움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의 변화는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이 어려워졌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문제 지문이 길어지면서 문제부터 어렵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건 달라진 변화일 뿐 수학이 갑자기 크게 어려워진 건 절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중1이라면 중학수학을 쉽게 받아들이고 변화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재미있고 이해되는 수업으로적응부터 실력 향상까지
에이텐 수학학원 중등부 수업은 최대한 재미있고 유쾌한 수업 환경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야 수업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고 흐름도 잘 따라올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학생일 때부터 이해를 통해 수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이해를 거치지 않고 그냥 외워서 수학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대입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결국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당장 중학교 시험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수학은 고등입학 이후 더 중요해진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됩니다. 에이텐은 내신이라는 단기전도, 입시라는 장기전도 모두 염두에 두며 중등부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자신감상위권의 시작이 됩니다.
수학은 문제를 풀어냈을 때 성취감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그러나 정답을 찾았어도 본인이 직접 풀어낸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이나 해설지의 풀이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경우가 많죠. 이렇게 누군가 대신 풀어준 문제로는 성취감을 느끼지 못할뿐더러 실력이 오르지 않습니다.
에이텐은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접할 때 ‘내가 풀어낸 문제’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문제 풀이 시간에 왜 이렇게 풀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문제를 맞히고 틀렸다만 점검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푸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어떤 지점에서 막히는지를 찾아 보완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학을 배우면 스스로 풀어낸 문제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렇게 반복된 성취감이 수학 자신감을 높여주면서 수학 공부를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학 상위권 학생들은 본인이 수학을 잘한다는 믿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서 수학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중1, 아직은 조급해하지 않아도 되는 시기이지만 이 시간을 수학을 좋아하는 과목으로, 자신 있는 과목으로 만든다면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수학 상위권을 기대할 수 있으니 중1 수학학원을 찾는다면 고등까지 염두에 두며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을 만나 보세요. 에이텐 수학학원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전화번호는 아래 지도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