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고등수학 준비 어렵게 느껴질 때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새 학기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달도 빠르게 지나가면 어느새 한 해의 상반기가 마무리되는 시기를 맞이할 텐데요 중1이나 중2라면 마음이 조급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중3은 다를 겁니다.
고등수학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과 같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고등수학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명확히 모른 채 고등입학이 점점 다가오니까 선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학생들도 많을 텐데요 이런 경우 오히려 고등 입학 후 수학에서 혼란스러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에 휩쓸리듯 수학을 대비하지 말고 지금 해야 하는 수학 공부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길 바랍니다.


수학 기본기 흔들리는 중3 선행 효과가 적은 이유
중학교 3학년이 되면 뒤처지지 않도록 선행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학 수학 기본기가 흔들리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고등 선행은 효과가 적을 수 있다는 점을 지나치면 안 됩니다. 고등수학은 중학교에서 배웠던 개념들을 토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행 효과를 누리려면 이미 수학 기본기가 기초부터 심화까지 탄탄하게 완성된 상태여야 해요.
에이텐은 중등부 수업을 준비할 때 고등수학의 기반을 완성한다는 목표를 늘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3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선행을 시키는 게 아니라 실력부터 자세히 확인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개념과 개념 사이의 연결성도 파악하고 있는지, 문제를 풀 때 스스로 해결방법을 떠올릴 수 있는 사고력이 갖춰져 있는지 등을 살피면서 고등수학 상위권을 위한 실력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그동안 암기로 버텨온 수학 고등이 시작되기 전에 바꿔야
중학교 내신 시험은 비교적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사고력이나 응용력이 조금 부족해도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 유형들과 공식, 개념을 잘 외우면 시험 결과가 좋게 나올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입시 수학은 암기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개념과 공식을 외우고 있어도 풀지 못하는 문제들이 많아지기 시작해요.
아주 어려운 킬링문항이 사라지고 있어서 수학이 쉬워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입시 수학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사고력과 응용력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수학 공부를 암기에 의존하고 있었다면 더 늦어지기 전에 입시 수학에 맞는 방향으로 수학 공부법에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하는데요 에이텐에서는 공부하는 방식까지 자세히 살펴보면서 고등수학에 강한 역량을 키워주는 방향으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등수학이 걱정되는 중3, 아직 늦지 않았으니 고등입학까지 남은 시간 동안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완성하며 고등수학에 강한 역량까지 키워보세요. 에이텐 수학학원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전화번호는 아래 지도를 클릭하시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