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내신대비 불안한 이유는?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중간고사, 기말고사처럼 내신시험을 앞두고 있을 땐 시험 일정에 맞춰 내신 대비 수업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수업이 계속되고 시험이 다가올수록 더 불안해진다면 내신대비 수업을 따라가기 버거운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험 일정이 촉박할 때는 어쩔 수없이 출제 가능성 높은 문제 위주로 공부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외워서 넘어가겠지만 시험이 끝난 이후 부족했던 부분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내신대비에도보충설명은 확실하게
에이텐도 내신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땐 학교별 출제 경향에 대비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년이 같아도 학교마다 더 중요하게 보는 부분들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재학중인 학교 시험 스타일에 맞춰 준비하죠. 그러나 이해 없이 무작정 암기하는 것은 제대로 된 대비가 힘들기 때문에 수업 외에 개별 보충 설명을 더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수학 실력이 학년에 비해 부진한 경우일 때는 보충설명을 해줄 때 학생의 수학 실력도 자세히 파악하여 시험이 끝난 이후 내신대비를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더 확실하게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2학기 기말고사는 한 해의 마지막 시험이라서 시험이 끝난 이후 공부를 잠깐 쉬는 학생들도 있을 텐데요 내신대비 과정이 버거웠고 불안했다면 다음 시험은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시험이 끝난 이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리적인 불안함도 살펴야
시험을 준비할 때 불안함을 느끼는 건 실력 부족 외에도 심리적인 부분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수학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고 지난 시험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이번 시험도 어차피 안 될 거라는 마음이 깔려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본인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역량을 시험에서 100% 발휘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수학 공부에도 당연히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고요. 그래서 에이텐은 학생이 수학에 대해 느끼는 좌절감, 막막함도 세심하게 살피고 있으며 학생 성향에 맞는 동기부여도 해주면서 학생을 대할 때 수학을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수학을 잘해낼 아이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졸업한 학생들로부터 선생님이 믿어줘서 포기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수학 실력이 부족할수록 내신대비가 쉽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말고사가 학생으로서 마지막 시험이 아니라면, 기말까지 남은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공부를 포기하지 말고 지금부터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에이텐 수학학원에 대한 문의는 전화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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