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목록
수포자·기초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수학 강의, 교재, 학원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본인을 수포자라고 지칭할 정도로 수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할 때는 아무리 좋은 수업도, 교재도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수학을 포기했다고 말하는 학생들의 마음에는 수학을 잘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다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고, 누적된 실패로 자신감이 떨어져서 수학을 포기해버린 경우가 많죠.

그래서 수포자라면 혹은 수학 실력 변화가 없어 많이 지쳐있다면 단순히 공부량을 늘리거나 인기있는 인터넷 강의를 반복해서 듣는 것만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수학 공부에 대한 의욕이 부족할 테니까요. 에이텐은 선생님의 역할이 개념을 이해시키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수학 상위권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학 공부를 포기하며 시간을 보냈다면 학습 공백이 꽤 클 겁니다. 그런데 연계과목인 수학은 학습 공백을 방치한 채로 새로운 내용을 이해하기는 힘들죠. 학습 공백을 메꿔주어야 합니다.

시간 여유가 많다면 수학 이해가 어디까지 되었는지를 살핀 후에 수학을 포기한 지점부터 다시 차근차근 배우면서 학습 공백을 채우면 되겠지만 아무리 방학이어도 아이들에게는 시간 여유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학년과 너무 동떨어진 내용에 몰두하면 내신을 잡기 어렵다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죠. 그래서 에이텐에서는 현재 학년에 맞는 수업을 듣게 하면서 수업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 내용과 연계된 개념 중 모르고 있는 부분은 개별보충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학습공백이 많을수록 개별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내용도 많지만 이 과정에서 수학 실력이 갖춰지고 학생 입장에서도 수업이 이해가 된다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이텐은 수업 외에 보충할 내용이 많아도 포기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이어나갑니다. 수학 상위권 학생들은 수학 자신감은 물론이고 수학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역시 나는 못 풀겠어’라고 포기하는 게 아니라 더 집중하면 풀어낼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합니다.

이처럼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셋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차이는 공부 효율과 성과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에이텐은 수학을 ‘지금’ 못한다는 이유로 주눅 들거나 위축되지 않기를 바라며 학생들은 대합니다. 아이 성향에 맞는 동기부여를 건네주려 하고 선생님의 세심한 개별관리를 통해 수학을 풀어내는 성취감을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학이 포기해도 되는 과목이라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수학을 포기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수학은 대입에서 결코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서는 수학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해질 거고요.

그렇기에 수포자라면 수학을 그만두지 말고, 수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그 마음을 들여다보고 체계적인 원인분석과 해결방법을 통해 수학 실력을 빠르게 키워주는 가이드 같은 선생님이 있는 학원을 만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에이텐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 전화번호는 아래 지도에 나와있습니다.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1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2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3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4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5
송파수학학원 수포자에게 진짜 필요한 건? 이미지 6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함께 읽어 보세요

고1수포자·기초

1학기 수학이 힘들었던 고1이라면

고등학교 입학 후 1학기 내신과 모의고사가 예상보다 더 어렵고 힘들었다면 2학기는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시작할 겁니다.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하락했을 거고요.

고1수포자·기초

고1 다시 시작하기 막막하다면

고등학교 1학년으로 한 학기를 보냈을 때, 지난 학기에 수학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다면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면 되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지금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뒤처지지 않도록 2학기 수학을 준비해야 하는데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면 중학 수학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죠.

수포자·기초

포기하고 싶을 때 해결책은?

수학은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도 수학은 수포자라는 단어가 자주 쓰일 정도로 아이들에게는 수학은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오는 과목입니다. 그만큼 수학이 어려운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 과목이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