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도 달라지는 이유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학부모님들이 학생이었던 과거에도 그랬지만 요즘에도 여전히 수학이란 과목 뒤에는 ‘포기했다’는 말들이 자주 따라옵니다. 수학이란 과목이 다른 과목보다 어렵기 때문에 수학에 타고난 재능이 부족하면 어쩔 수없이 포기하게 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했다고 말하거나, 수학이 제일 싫다고 말한다면 대부분 수학 공부 자체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때문일 겁니다. 수학에서 다루는 내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학습 방향이나 방식을 잘못 선택하여 수학 공부 과정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자주 겪다보니 수학을 어렵다고 착각하는 것이죠. 그래서 에이텐 수학학원은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일도 수업 준비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중하위권에서 크게 실력이 오르는 사례도 많이 보고 수학이 제일 싫은 과목에서 제일 좋은 과목이 되었다고 말하는 학생들도 만납니다. 그렇기에 현재 우리 아이가 수포자에 가까워지고 있어 걱정이 된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수학 공부가 힘겨운 이유 01.연계과목 특성을 고려하지 않아서
수학은 연계과목입니다. ‘오늘 수업은 열심히 들어야지’ 이렇게 생각해도 이전 수업에서 다뤘던 내용을 모르고 있을 땐 수업을 이해하기 어려운 과목이란 의미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수업을 많이 듣게 하고, 문제를 많이 풀게 하면 아이 입장에서는 결국 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못했으니 다음 수업에서 배울 내용도 따라가기 버거워지겠죠. 에이텐 수학학원은 오늘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과 연관된 내용을 학생들이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살핍니다. 모르고 있다면 그 부분이 수업을 완벽히 따라오는데 걸림돌이 되기에 수업 전후 시간을 활용하여 연계된 부분까지 확실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에이텐은 진도를 나가는 것만 목표가 아니라 수업에서 설명하는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시키는 것, 그렇게 탄탄한 수학 실력을 매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 공부가 힘겨운 이유 02.심리적인 저항감이 크기 때문
수학에 자신이 없다면 수학 공부를 시작할 때 심리적인 저항감이 있을 겁니다. 아이들의 공부는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심리적인 부분도 살피면서 이끌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어차피 해도 안 된다’는 생각에 빠져 있다면 공부 효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에이텐수학학원은 아이들이 마주한 어려움을 해결해주면서 이해하는 경험, 문제를 풀어내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에 수학에 대한 심리적인 저항감도 줄어듭니다. 성취감, 자신감이 쌓이기 시작하면 수학 공부를 하는 시간이 더 이상 괴롭지 않을테고 그로인해 수학 공부에 대한 집중력도 올라가게 됩니다. 하기 싫은 일 중에서는 깔끔히 포기해도 되는 일이 있는가하면, 포기했을 때 그만큼 리스크가 생기는 일도 있습니다.
수학은 포기했을 때 입시에서 많은 기회들이 사라지니 포기가 아닌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에이텐 수학학원에 대한 문의는 아래 지도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연락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