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 등급 정체기를 뚫고 싶다면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새 학기가 시작된 이후 이전 학기보다 성적을 크게 올리는 학생들도 있지만 반대로 이전 학기와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방학동안 ‘어떻게’ 공부를 했느냐에 달려있는데요 그렇기에 이번 겨울방학 동안 수학 실력, 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꼭 해봐야 합니다.



유명한 특강도 듣고, 선행까지 했는데 등급은 오히려 떨어졌어요. 재능이 부족한 걸까요.
아이들이 공부할 때 많이 배울수록, 즉 인풋이 많을수록 그만큼 실력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면 많은 수업, 많은 문제풀이 효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현재 내 수준에서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를 깨닫고 그걸 분명하게 이해하면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남들이 하는 방법에 무분별하게 휩쓸리기 보다는 현재 실력 점검과 입시 수학에 맞는 방향으로 수학을 배워 나가야 합니다. 그 점이 에이텐에서 무분별한 선행이 아닌 실력 분석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에이텐은 어디까지 학습이 되어있는지, 어떤 부분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지, 효율적인 방식으로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지 등 학생들의 실력을 선생님이 꼼꼼하게 파악합니다.
수학에서 이러한 분석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수학이 연계성이 강한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특강, 선행 수업을 집중해서 들어도 연계된 개념을 100% 확실하게 모르고 있을 땐 수업 내용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과목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에이텐 수학학원에서는 수업 전후 시간을 활용하여 연계된 개념에 대한 부족한 빈틈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학 실력이 많이 뒤처져 있는 경우에도 큰 어려움없이 각자 학년에 맞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해당 수업을 잘 따라올 수 있게 됩니다. 수학에 특별히 재능을 보이는 아이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입시 수학은 수학자를 가르는 과목이 아니라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타고난 수학적 재능이 없어도 입시 수학에 맞는 방향으로 올바르게 배울 수만 있다면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과목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학에서 늘 좌절만 겪었다면, 노력 대비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고 수학에 자신감이 없을 겁니다. 에이텐은 아이들이 수학 앞에서 위축될 필요 없이 다시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심리적인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니 이번 겨울방학에 수학 정체기를 뚫고 실력을 올려보고 싶다면 에이텐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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