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걱정 대신 확실한 대비를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이번 방학 때 제대로 된 준비가 부족했다고 여겨진다면 다가오는 2학기에 대한 걱정이 많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주변 또래 아이들이 선행까지 끝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초조해 지기도 할 텐데요, 하지만 비교에 너무 위축되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최대한의 효율로 빠르게 실력을 키울 수 있다면 2학기 그리고 내년에 대한 준비를 따라갈 수 있으니 걱정 대신 확실한 대비를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수학은 차근차근 단계별로 공부를 해야 하는 과목에 속합니다. 간 중간 건너 뛰듯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목차가 나누어져 있어도 각 개념들이 서로 연결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현재 학년, 현재 교과과정보다 실력이 뒤처져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공부에 손을 놓게 됩니다. 진도에 맞지 않는 이전 내용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을 거고요. 그러나 아이들에게 학교 수업은 내신 시험과 직결되어 있어서 실력이 부족해도 학교 수업 진도를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에이텐은 수학을 가르칠 때 현재 아이 학년에 맞는 진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지금 중학교 2학년이라면 1학년 때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해도 2학년 수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에이텐에서는 오늘 수업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개별 보충 설명을 통해 더해줄 수 있기 때문에 진도에 맞는 수업 참여가 가능해집니다.
물론 수학 실력이 크게 뒤처져 있다면 보충을 통해 보완해 줘야 하는 내용이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보다 더 많아서 버겁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학교 수업을 이해할 수 있고 학교 내신을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을 누릴 수 있으며 현행과 후행의 결합으로 실력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력 차이에 위축되지 않도록
사실 부족한 과목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대부분 잘하는 과목을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될 때가 많을 겁니다. 잘하는 과목은 공부하는 만큼 성과가 나온다는 기대를 가질 수 있고 공부를 하면서 답답함도 덜 느끼기 때문이죠. 그래서 에이텐은 수학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실력 차이에 위축되지 않도록 심리적인 동기부여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사소한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으며 질문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선생님이 먼저 다가가 어렵게 느끼는 지점들을 함께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수학은 문제 하나를 풀어내는 경험만으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과목입니다. 에이텐은 중하위권 학생들도 자신감과 성취감을 경험하면서 수학 실력을 끌어올려 주고 있으니 다가오는 2학기, 여전히 수학이 어렵고 막막하게만 느껴진다면 에이텐 수학학원을 만나 보세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지도에 나와있는 전화로 연락 주시면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