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목록
수포자·기초방학·시기상위권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수학은 포기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을 만큼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과목이기도 하죠. 그래서 아마 포기하고 싶지만 억지로 힘겹게 수학 공부를 이어 나가는 아이들도 많을 겁니다.

그리고 공부 과정이 힘들 땐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도 어렵죠. 포기할 순 없지만, 결과는 늘 제자리라 속상하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내 수학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이었는지를 점검해 보고, 필요하다면 방식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학기 중에는 힘들겠지만 지금은 다행히 여름방학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나에게 필요하고 맞는 방식으로 수학을 배울 수 있다면 2학기에는 달라진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1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2

이해를 통해 수학을 배울 때편견이 사라진다.

저희 에이텐을 찾아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처음엔 수학이 싫다, 수학 공부가 괴롭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다루기 때문입니다.

당장 오늘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억지로 외우면 공부가 끝났다고 생각해요. 공식과 개념을 다 외웠다면 오늘 배운 내용과 연관된 문제들을 어느 정도 풀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러나 수학 시험에서는 누가 얼마나 잘 외웠는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죠. 문제가 주어졌을 때 어떤 개념을 적용해서 풀 것인지를 떠올릴 수 있어야 문제를 맞힐 수 있습니다. 암기로만 수학 공부를 했을 때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래서 에이텐 수학학원은 이해를 통해 수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간단한 개념도 그냥 외우고 넘어가는 식의 무책임한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수학을 배우게 되면 암기로 공부했을 때보다 이해가 선명해지고 입시 시험에 강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에이텐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 수학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이제는 수학이 좋아하는 과목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3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4

각기 다른 실력 차이이해도가 다를 땐?

등급이 같아도 부족한 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년이나 수준이 같아도 수업을 이해하는 정도까지 같다고 말할 순 없어요. 그렇기에 수업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이 무척 중요합니다.

에이텐 수학학원은 판서 수업형 학원입니다. 그리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오늘 수업을 잘 따라오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개별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기본기가 부족해서 본인 학년 수업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오늘 수업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수업 전후 시간을 활용해 보충해 줍니다.

실력 차이가 있어도 오늘 듣는 수업만큼은 따라올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수학 자신감이 크게 부족한 경우, 포기하지 않도록 심리적인 동기부여까지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수학을 포기했다고 말은 하지만 수학을 잘할 때 입시에서 얻게 되는 기회들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에이텐 수학학원에서 기대되는 2학기 준비를 시작해 보길 바라겠습니다.

문의는 아래 지도에 안내된 전화를 통해 연락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5
송파 수학학원, 포기 대신 2학기 변화를 기대하도록 이미지 6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함께 읽어 보세요

수포자·기초

중하위권에서 상위권은 방학이 중요

방이동 수학학원중위권에서 상위권은방학이 중요 아이들에게 수학은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이 쉽게 오르지 않는 과목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특정 등급을 자신의 한계로 여기게 되곤 합니다.

수포자·기초

중하위권 올해는 상위권으로

매일 수학 공부를 해도 실력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실력 향상은 공부량에 비례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만일 숙제도 열심히 하고 문제도 많이 푸는데 정작 실력은 크게 올라가지 않는 것 같아 걱정된다면 공부량이 아니라 공부법을 조정해야 합니다.

수포자·기초

중하위권 2학기는 상위권으로

수학 등급이 중하위권에 속하면 본인이 수학을 잘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갖기 힘듭니다. 본인이 원래 수학을 못하는 편이라는 생각에 갇혀 오히려 수학을 포기하고 싶을 거고 공부하는 시간도 답답할 겁니다. 그런데 사실 중하위권 학생들은 수학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하면 오히려 빠르게 변화를 보여주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