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중학교 1학년과 다르게 중학교 2학년은 이번에 첫 중간고사를 보게 됩니다. 시험이 없다는 이유로 중학교 1학년 생활을 자유롭게 보냈다면 다시 공부에 집중하기가 많이 어려울 겁니다. 물론 이번 시험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도 대학 입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음 번 시험을 위한 준비를 다시 해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아이 스스로도 실망감을 느끼게 되고 앞으로 이어지는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는 경우도 많죠.


노력하라는 말이제일 싫은 아이들
20년 가까이 중고등학생들에게 입시 수학을 가르치면, 이 시기의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를 자연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수업을 할 때도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려 노력하죠. 그 이유는 이러한 사소한 관심이 수업 집중도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시험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시기의 학생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노력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더 열심히 해, 더 노력해’라는 말이 아니라, 방향과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희 에이텐 수학학원은 현재 학교 진도만을 살피는 것이 아닌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현재 실력을 자세히 살핍니다. 아이들에게 수학 실력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죠.
수학이란 과목은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잊어버렸거나 이해를 확실히 못했다면 지금 배워야 하는 내용이 완벽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들을 찾아서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단순히 오늘 배울 내용에 더 집중하라고 말한다고 아이들의 이해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만일 선생님이 학생들 수학 실력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있어서 오늘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미리 먼저 알려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수업 내용이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오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기 때문에 수학 실력도 성장하게 됩니다. 수학 실력 성장을 경험하게 되면 자신감이 생겨서 말하지 않아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중요한 이유
중2가 중요한 이유는 현재 만드는 공부 습관이나 공부 방식이 고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흔히 고등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는 아이들을 보며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이 기본기는 대부분 중학생일 때 완성 됩니다. 그렇기에 지금 기본기를 잘 쌓아야 고등 과정도 잘 헤쳐나갈 수 있기에 중학생인 지금부터 수학 실력을 키워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이텐 수학학원은 어려워지는 고등 수학을 대비하여 중학생일 때부터 수학 기본기를 완성시켜주는 곳입니다.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고등 수학을 대비할 수 있는 실력까지 키우고 싶다면 아래 지도에 안내된 전화를 통해 문의해 보세요.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