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수학학원, 즐거운 수업 환경에서 배울 수 있으니까
· 에이텐 수학학원 원장 칼럼
송파 중등 수학학원즐거운 수업 환경에서배울 수 있으니까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있듯 아이들이 공부할 때 주변의 분위기를 결코 간과할 수는 없을 겁니다. 실제로 독서실과 같은 곳에서 공부가 잘 되는 이유가 단지 조용하기 때문만이 아니라고 하죠.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공부에 집중하고 있기에 그 영향을 받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수업을 진행할 때는 수업 내용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신경 쓰며 수업합니다.
특히 중학생들을 위한 수업은 수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함께 듣는 수업을오히려 더 좋아하는 아이들
일대일 학원이 더 잘 맞는 아이들도 있지만 오히려 함께 듣는 판서 수업을 더 선호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다른 친구들이 질문해올 때 더 배울 수 있게 되며 성적이 빠르게 오르는 친구들이 옆에 있으면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 아닐까요? 여러 명의 학생들을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쉽게 이해시켜야 하기 때문에 20년 경력에도 안주하지 않고 강의력을 키우고 있지만 그럼에도 시간과 진도가 정해진 수업이라는 점에서 수업 시간 안에 모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이 판서 수업 학원을 결정하기가 망설여지는 부분이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한 에이텐 선생님들이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볼펜이 다 닳을 만큼 개인별 보충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또한 개별로 부족한 점을 빠르게 보완해 줄 수 있도록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대한 실력 파악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으려면
수학이 재미있냐고 물어보았을 때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다는 대답을 할까요? 아마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중학생일 때 수학이 생각만큼 따분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학은 기본에서 심화과정까지 레벨업이 필요하고 난이도 역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수학이 그저 어렵다는 생각, 나에겐 수학적 자질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갇혀 있으면 조금만 어려워져도 도전이 아니라 포기를 선택하게 될 테니까요. 그래서 중학생일 때부터 이해 위주의 설명을 듣게 하여 점점 수학에 대한 시각이 넓어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그럴 때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래서 수학이라면 그저 피하고만 싶어 했던 아이들도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잘하는 일에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수학이 점점 이해가 될 때 그래서 성적이 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될 때 수학에 대한 애정을 더 느낀다는 사실,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